'태국'에 해당되는 글 15건

노네임 방갈로 :: 2005/08/22 23:45

방콕에는 노네임 과일 쥬스가 있다. 방람푸의 먹자 골목, 퉁퉁하고 말수가 적은 주인 아저씨는 빠른 손놀림으로 묵묵히 믹서기를 돌린다. 과일쥬스 한 봉지 10밧, 다른 가게보다 가격도 싸다.
꼬사무이 라마이 해변의 노네임 방갈로,
네임 이즈 노네임. 어쩐지 친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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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re | 2005/08/25 01: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진향아 말라리아랑 뎅기열은 어떻게 하면 좋아?
    사실 아직 티켓을 못구해서 본격적인 준비를 못하고 있는데
    예방접종을 미리 맞아야 하나 싶어서...

  • beany | 2005/08/25 18: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말라리아는 약을 먹어야 하고 뎅기열은 잘 몰겠네(말라리아약은 공항 약국에서 판다는 이야기를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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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 2005/08/22 23:37

좌린은, 참, 행복 효율이 높은 사람이다.
조그만 풀장에서 얼마나 즐겁게 노는 지, 초특급 풀빌라 리조트가 부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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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이 해변, 꼬사무이 :: 2005/08/22 23:31

여름 휴가, 맑고 깨끗한 해변, 파란 하늘, 파란 바다, 야자수, 직장인의 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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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는 좌린 :: 2005/08/22 23:28

내가 해리포터를 읽는 동안 좌린은 사진 찍으며 혼자 잘도 논다.
하긴, 휴가를 핑계로 거금을 투자해 광각렌즈도 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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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any | 2005/08/25 18: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10-20일껄요. 정확한 range는 잘 모르겠는데 하여간 가격은 정확히 기억하고 있죠..^^

  • zwarin | 2005/08/26 17: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10-22mm 입니다, 크롭 환산하면 16-35mm가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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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 2005/08/22 22:53

짚으로 지붕을 이은 방갈로 처마 밑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것도 참 예쁘겠다~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빗방울이 후두둑 떨어진다.
거짓말처럼 또 금방 햇빛이 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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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씬디 | 2005/09/05 16: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진짜 예쁘네요..
    어떻게 알았어요...예쁠줄~~
    역시 부창부수 군요..^^
    예쁠걸 상상할수도 있고...예쁜걸 찾아낼줄도 알고..
    부러운 심미안을 가진 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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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이 해변의 아이들 :: 2005/08/22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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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 2005/08/19 00:27

비행기가 부~웅 떠오를 때의 설레임과 긴장감은 언제나 짜릿하다.
휴가는 8월 첫 주였는데 좌린과 일정이 맞지 않아 집에서 뒹굴뒹굴, 밀린 잠을 잤다. 한 이틀 자고 일어나니 일년에 단 한번, 일주일의 휴가를 그냥 보낸다는 것이 얼마나 억울하던지.
광복절 연휴에 앞뒤로 월차와 생휴를 붙이고, 마지막 주 토요일 대체 근무를 하는 것으로 하루 더 붙였더니 딱 5박 6일의 일정이 나왔다.



익시 700, 아이팟 셔플, 해리포터, 완벽 휴가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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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길위의 인연, 단님과 만나다. :: 2005/03/21 13:26



도대체, 개들은 나를 왜 그렇게 좋아하는 지 알 수가 없다. 아무리 밀어내도 꼭 내 옆에만 앉는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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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海霧 | 2005/05/18 02: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개는 순수한 사람을 좋아하나봐요. 그 중 제일 순수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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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났다, 좌린 :: 2005/03/20 10:16

더운날엔 역시, 시~원한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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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의 집들 :: 2005/03/20 10:14




짜오프라야 강변의 집들, 배를 타고 차이나타운 가는 길...
포토제닉한 낡은 벽과 빨래들, 근데 햇볕이 너무 강한 한 낮이라서...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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