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린'에 해당되는 글 31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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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둘? :: 2007/07/23 01:15![]() ![]() ![]() ![]() 좌린과 아루에 대해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 유전자의 힘이 정말 놀랍구나. 그리고, 집에 아이가 둘이구나. 아이가 태어나면 하루 하루가 이벤트라더니, 정말 아루님과 숨가쁘게 바쁘고 보람 찬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 아루님은 제법 말을 잘 알아 듣고 의사 표현을 분명히 하는가 하면 나날이 호기심도 왕성해지고 자아도 커지고 있다. 하고 싶은 것도 하기 싫은 것도 많다. 신발을 혼자 신어 보겠다고 낑낑대기도 하고 세탁기에 물을 받기 시작하면 벗어 놓은 자기 옷을 들고 세탁기에 넣고 싶어한다. 어느날은 맨 밥만 먹더니 요즘은 반찬만 먹겠단다. 아이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더 많아졌고 바깥 활동도 많아져서 인터넷도 거의 못하고 지내지만 함께 지내는 재미가 쏠쏠하다.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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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와 함께 :: 2006/11/13 01:58![]() 오늘은 아, 즐거운 하루 내일은 아, 멋진 하루 모레는 아, 행복한 하루 글피는 아, 신나는 하루 날마다 아름다운 하루 ^__________^ ![]() 지난 금요일, 좌린이 병가를 내는 바람에(병원을 오가느라고 조금 힘들었겠지만), 덕분에 세 식구 뒹굴뒹굴 기~인 주말을 보냈다. 둘이 놀때도 재미있었지만, 셋이 놀아보니 더 재미있다.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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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놀이 :: 2006/11/05 08:02관악산 자락에는 단풍이 한창
![]() 서울대 기숙사 앞의 은행 나무 봄에는 벚꽃, 가을에는 단풍, 제법 운치가 있다. 벚꽃 피고 단풍 물들 때가 중간 고사 기간이라서 그렇지... ![]() 버들골에는 티셔츠를 맞춰 입은 사람들로 시끌벅적. 저 플랭카드가 없으면 더 아름답게 보일텐데...-_-;;; ![]() 맨발의 좌린, 간만의 야외 활동에 신이 나셨네. ![]() 아루는 아빠 품에 안겨... ![]() 심심해???!!! 좌린의 사진 동아리 home coming day에 다녀왔다. 올해가 2006년이니까 신입생은 06학번, 우리랑 12년, 13년 차이가 난다. 띠동갑 후배들이라니... @,@ 세대차이가 나면 어떡하나 슬쩍 겁이 났으나 다행히 의사소통에 큰 문제는 없는 듯 했다. 덕분에 가을이 가기전에 단풍 놀이 잘했고 게임에 당첨되어 경품도 받았다. TMAX 흑백 필름, 반가움에 덥썩 받아오긴 했지만 과연 이 필름을 쓸 일이 있을까나.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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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년 개띠 아가들 :: 2006/10/18 16:38![]() 하아린의 고등학교 동기들과 아가들. 약속이나 한 듯이 아가들 모두 06년 개띠 해에 태어났다. (한 명의 아가가 더 있는데 감기에 걸려 모임에 불참.) 월령이 달라 발달 과정도 다르고, 생긴 것 만큼 개성도 각각 다른 아가들의 노는 모습이 재미있었다. 우리 아루가 가장 늦게 태어나 다른 아이들을 보며 몇 개월 후를 상상하고 미리 예습을...^^ 요즘 세상의 모든 것을 손과 입으로 탐색을 하는 아루는 침범벅이 된 얼굴을 하도 비벼대 볼이 발갛게 텄다. 건조한 날씨와 쌀쌀해진 기온, 침 3박자가 맞아 떨어진 결과. 하아린과 내가 "연변 아가"라고 놀렸더니 옆에서 누가 "알프스 소녀 하이디"로 고쳐 불러 주었다. 아루는 순한 편이어서 혼자서 잘 노는데 내가 이렇게 컴터 앞에 앉아 있다가 너무 조용해서 돌아보면 어느새 뒹굴뒹굴 굴러서 이불 밖으로 나와 마룻 바닥을 빨고 있거나 안방 문지방을 빨고 있곤 한다. (누군가의 표현에 의하면 조용히 사고치는 타입-_-;;;) 태어나면서부터 아루에게 친구들이 여럿 생겨 기쁘고, 함께 자라는 모습을 보는 것이 무척 기대된다. 참고로, 아루 빼고 다른 아가들은 모두 남자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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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감월, 꽃과 나비 :: 2006/10/06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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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딸 :: 2006/09/17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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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린, 돌아오다 :: 2006/09/04 17:02좌린이 2주 동안의 말레이 출장을 마치고 돌아왔다. ![]() ![]()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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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린&아루 :: 2006/06/10 17:58열 달 뱃속에 품고 마음 속으로 그리던 아기가 세상에 나왔습니다.
뱃속에 있을 때는 '방개'라고 불렀는데 (물방개의 방개, 방글방글 웃고 지내라고, 방가방가, 모든 사람 반갑게 맞아주라고 방개~!) '아루'라는 새 이름을 지어 주었습니다. 아! 멋진 하루~, 아름다운 하루의 준말, 아루가 이름처럼 하루 하루 즐겁고 멋지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한 달이 조금 지난 아루는 조금씩 바깥 세상과 소통을 하고 아슬아슬 조마조마한 초보 엄마 아빠도 육아에 적응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좌린과 비니 둘 만으로도 즐겁게 지냈지만, 이제 세 식구가 되었으니 그만큼 더 즐겁고 신나게 살아 보겠습니다. 샘이 날 정도는 아루는 아빠를 많이 닮았답니다.(좌린 어릴 때 사진과 판박이-_-;;) ![]() more..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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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 2006/01/31 23:17![]() ![]() 고향에 내려가지 않고 명절을 보내니 4일 연휴(월차까지)가 참 여유롭다. 섣달 그믐에는 청계천, 시청앞을 쏘다니며 루미나리에 구경을 하고, 설날에는 친구들과 하아린 생일 파티, 연휴의 마지막 날인 오늘은 남양주 종합 촬영소를 다녀왔다.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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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 2005/08/22 23:37좌린은, 참, 행복 효율이 높은 사람이다.
조그만 풀장에서 얼마나 즐겁게 노는 지, 초특급 풀빌라 리조트가 부럽지 않다. ![]() ![]()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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