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엠립'에 해당되는 글 11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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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03-07 씨엠립 도착 :: 2005/03/23 11:1803-07
뽀이뻿(캄보디아쪽 국경 도시)에서 씨엠립까지 미니 버스는 예상보다 좋았다. 요란한 엔진 소리,덜컹거리는 창문은 잘 닫히지도 않고, 딱딱한 의자에 짐짝처럼 비좁게 앉아 땀을 삐질삐질 흘리는 모습을 상상했는데, 생각과 달리 제대로 된 차에 에어컨도 잘 나왔다. 한가지 흠이 있다면 좌석이 좁은 것, 게다가 제일 늦게 타는 바람에 통로에 접이 의자를 펴고 앉았더니 등받이가 낮아 조금 불편했다. more..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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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립-트럭 위의 사람들 :: 2005/03/21 21:53![]() 꾸역꾸역 짐을 싣고 사람을 싣고.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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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립-웃는 얼굴에 반해서... :: 2005/03/21 19:36![]() ![]() 웃는 얼굴이 너무 예뻐서 사진 좀 찍자 했더니 무척 쑥스러워 한다. 이름을 묻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데 계속 웃기만 한다. 얼굴은 너무 밝고 싱그러운데 잡은 손은 너무 거칠고 험하다. 아직 어려보이는데 일용 노동자로 일한단다.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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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립-정체불명의 할아버지 :: 2005/03/21 19:31![]() 공원 앞에서 쉬고 있는데 다가와 사진을 찍어 달랜다. 말이 안 통해서 사연은 모르겠지만 표정은 멋지네.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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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좌린 오빠 :: 2005/03/21 19:29![]() 나도 부지런히 연마해서 한 손으로 자전거타고 다른 한 손으로 사진 찍어야지!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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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립-다섯?셋? :: 2005/03/21 19:26![]() ![]() 과연 자전거와 오토바이가 많다. 모두 정원 초과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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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립-뭘까 :: 2005/03/21 19:22![]() 도로 어디에서나 보이는 모습. 병에 담아 놓은 것이 뭘까? 음료수로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휘발유. 이 사진을 찍을 때 이 바로 옆에서 아줌마가 열심히 코코넛을 까고 있어서 당연히 야자수이거나 야자 열매로 만든 음료수쯤으로 생각했는데 차에 넣는 것을 보고 순간 당황했음.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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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립 :: 2005/03/21 19:18![]() 이 곳이 마음에 드는 한가지 이유는 울창한 나무와 자연. 나무가 우거지고 푸르러 인간들 복잡한 심사도 풀어질 것만 같다.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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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린과 미라씨 :: 2005/03/21 19:14올드마켓에서 셋이 똑같은 모자를 사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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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립, 강변의 아이들 :: 2005/03/21 19:10![]() ![]() 캔을 줄에 매달고 달그락 거리기, 전자 제품 부품, 아이들의 장난감.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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