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낙눈'에 해당되는 글 2건

미친듯이 눈이 내리네 :: 2007/03/07 22:59





산성눈, 황사눈일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뛰어나가 눈을 맞고 싶었다.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222
  • 샤리봉봉 | 2007/03/08 00: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도 눈 보고파. 올겨울 사천은 한번도 눈이 내리지 않았다네,

  • 미라 | 2007/03/08 16: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니씨 오랜만이죠? 잘 지내죠?
    집이 이리도 가까워졌는데도 가기가 힘드네요.
    뭐가 그리 바쁘다고 연락도 못했네요.
    아루 많이 컸네요. 귀여워요 ^^아루 커가는 모습이 신기하기만 하겠어요.
    조만간 만나야 되는데 자꾸 말만하게 되네요.
    곧 집들이겸 함 봐요 ~~

  • beany | 2007/03/12 00: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샤리봉봉/겨울이 점점 짧아지고 따뜻해진다니 사천에서 눈구경하기는 앞으로도 쉽지 않을 듯-_-;;
    미라/미라씨도 잘 지내죠? 시간날 때 한 번 뵈어요~

  • 기형z | 2007/03/13 14: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눈이 정말 많이 내렸네요;; 그것도 봄에..

    • beany | 2007/03/13 21:30 | PERMALINK | EDIT/DEL

      네... 정말 미친듯이 쏟아지곤 했지요. 갑자기 쏟아지다가 갑자기 해가 나다가. 하여간 요상한 날이었습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일주일 전에 찍은 사진 :: 2007/01/15 01:29



지지난 토요일, 소낙눈이 내렸다.
아루 안고 눈구경 나섰다가 눈이 다시 쏟아지는 바람에 복도에서 구경하는 것으로 만족.
이사와서 한 가지 좋지 않은 것은 지하 주차장이 없다는 것. 눈 구경은 신이 나지만 차를 닦는 것은 무척 귀찮고 귀찮은 일.

새해를 맞아 오랜만에 몇가지 계획을 짜고 다짐을 했다.
벼르고 벼르던 스페인어 공부를 시작했고 나날이 일기 쓰기, 신문 꼼꼼히 읽기 등, 계획만큼 해내지는 못하고 있지만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날마다 조금씩 조금씩 노력중. 1월 중순, 아직까지는 의욕 만땅.
집에서 아루와 함께 지내는 요즘의 생활이 여행을 할 때와 비슷한 점이 있는데, 하루 스물 네 시간을 내가 주인이 되어 계획하고 꾸려나갈 수 있다는 것(물론 아루님의 뜻에 따라야 하지만, 적어도 크게 보람을 느끼지 못하는 일에 대부분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고 있던 때보다는 마음과 몸이 자유롭다)과  누군가와 전면적인 소통을 경험하고 있다는 것이다.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213
  • 라이언 | 2007/01/15 21: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살짝 앉은 눈에 발자국... 인상적이네요...

  • | 2007/01/16 08: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스페인어 공부는 재밌남? 나는 정체기에 빠져있는데.ㅎ 통 늘질 않아~

  • 제욱 | 2007/01/21 11: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누나 저번에 넘 반가웠어요. 아가가 있어서 일찍 일어났어용. 다음에 또 모이게 되면 꼬옥 연락 주셔야 해요.
    이런 저런 이야기 많이 하고 싶었는뎅. 앞으로 또 기회가 많이 있겠죵? 잉 저도 스페인어 공부해야 하는뎅..

  • beany | 2007/01/23 22: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기형z,라이언/소낙눈 내린 직후, 타이밍이 좋았죠^^
    활/네 말대로 ebs 강의 듣고 있어. 언어라는 게 집에 앉아 혼자 공부한다고 되나, 사람 만나 이야기 해야지. 큰 욕심 부리지 않고 여행하면서 배운 길거리 스페인어를 복습한다고 생각하고 있음. 정체기 해소 방법은 다음 여행지를 스페인어권으로 하면 되지 않을까?
    제욱/버스 끊겨서 걸어갔다며... 가까이 사니깐 자주 놀러와~

  • 퇴끼! | 2007/02/18 20: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아 스페인어... 저는 한마디도 몰라서 스페인서 "빙신" 취급을 받았더랬어요 ㅠ_ㅠ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 PREV #1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