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사유적지'에 해당되는 글 4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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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 2006/10/30 16:36![]() ![]() 날씨가 궂을 거라는 기상청의 예보를 믿고 펜션 예약을 취소했더니만 가을 햇빛 좋은 날이었다. 세 식구 선사 유적지로 소풍을 다녀왔다. 야속하게도 주말은 너무 빨리 지나가 버린다. 잊을만하면 한 번씩 사람들이 전화를 걸어와 언제 come back 할거냐고 묻는다. 일단 아루 돌까지 유보해 놓은 상태지만 좌린이 휴직을 하고 아루를 돌보지 않는 한 돌아갈 계획은 없다. 휴직을 신청할 때는 아무런 아쉬움이 없었는데, 신기하게도 거의 매일 야근을 불사르며 욕심을 부렸던 일에 대한 미련은 생기지 않는데, 점심 먹고 동료들이랑 조샌드위치에서 차를 마시고 회사 주변을 어슬렁 거리며 수다를 떨던 일들이 그리워진다. 퇴근 후에 친구들과 마시던 시원한 맥주 한잔 도...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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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 2006/09/07 21:11날씨가 하도 좋아서 선사 유적지로 소풍을 갔다.
![]() 봄에서 여름으로 바뀔 때는 계절에 대해 생각할 여유도 없었는데 이제 아루를 데리고 가을 맞이 소풍을 다닐 정도로 여유가 생겼다. 카메라 프레임 속에 아루가 아닌 다른 대상을 잡아 본 것이 참 오랜만이다. ![]() 작년 가을에도 아루와 함께 이 곳에 왔었는데...그 때 아루는 2센티미터도 안되는 아주 조그만 아가였는데... 풀 냄새 맡으며 흙 길을 걸으며 뱃 속의 아가에 대해 이런 저런 상상을 하던 기억이 떠오른다. 그렇게 조그맣던 아가가 1년 동안 이렇게 잘 자랐구나, 가슴이 뭉클하다.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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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 더! 선사 유적지 :: 2005/09/28 01:17![]() 빛이 참 좋은 날이었다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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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차02 암사동 선사유적지 :: 2005/09/27 23:48![]() ![]() ![]() 입장료 500원을 내고 드디어, 선사유적지를 가보다. 쾌청한 가을 날, 흙을 밟으며 산책하기에 참 좋았다. 뭔가 좀 허전하여 셀카를 몇번이나 연출하였으나 모두 실패. 좌린의 긴팔이 필요해!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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