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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 2008/01/15 00:09











시시각각 달라지는 하늘
이틀 동안 저녁 노을이 죽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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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on | 2008/01/31 13: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진짜 사진으로만 봐도 이렇게 멋진데, 눈앞에 이런 노을이 펼쳐져 있다면...
    언니 이 사진들, 싸이쥬 더 큰걸로 보고싶당..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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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노을 :: 2005/08/24 21:53




이틀전 , 해질녘. 삼성동
회사 옥상에 처음 올라가 봤다. 과연 전망이 좋긴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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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5/08/25 18: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울 회사 옥상도 열려있으면 얼마나 좋을까..겹겹이 바리케이트를 쳐놔서 한강이 안보인다..아쉽게도..

  • finlandia | 2005/08/26 23: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야 뭐야 늘 그렇지요.. 술과 음악.. 그리고 술..
    다행히 얼마 전 처음으로 취업 지원서를 낸 회사에서 합격 통지서를 받기는 했습니다.
    10월초에 입사하라는데 솔직히 이게 잘 하는 짓인지는 잘 모르겟고^^;
    지난 번에 그곳에서의 분위기는 참 기억에 남는데, 그런 생화을 할 수 있을지 걱정이에요..

  • 회사원 | 2005/09/23 10: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회사를 다니셨군요. 다행이에요^^;; 여행을 다니고 사진으로 세상과 소통하고...그렇게 '특별하게' 사는 것처럼 보이는 분이 사실 나와 같은 생활을 하고 있다는 사실. 나도 우리도 모두 맘먹기 따라서 특별하게 살 수 있다는 거 새삼 깨달아 좋아요. 사진 퍼갑니다~~

  • beany | 2005/09/27 23: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네, 슈퍼맨도 실은 뿔테 안경을 쓴 평범한 기자였다죠... 소심한 직장인이지만, 오늘도 카메라는 지니고 다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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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레삽 호수 :: 2005/03/28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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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레삽 호수, 수상 가옥 :: 2005/03/28 13:23


배들이 정박해 있는 곳은 일종의 터미널, 정류소인 것 같다. 배들이 들어 나가며 사람을 태우고 내리고, 짐을 싣고 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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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레삽 호수 :: 2005/03/28 13:06


해질녘의 톤레삽 호수,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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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 2005/02/02 04:05


삼성동. 이 동네는 건물들이 고압적이라 정이 안 가지만 늦은 오후 햇살은 참 예쁘다.

지지난주 동굴 아저씨의 외출에 마중 나갔다가 한 컷.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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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간호박 | 2005/02/02 19: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겁쟁이라는 결론은 슬퍼요. 저도 방황하고 있는 중...과연...프로젝을 실행할만큼의 확신이 있는건지 아닌지...ㅠㅠ

  • beany | 2005/02/06 08: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즘 좀 의기소침해 있네요. 힘낼께요. 빨간호박님도 화이팅!

  • 은경 | 2005/02/09 20: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가까운 동네를 공유하고 살고 있었구나. 날씨가 추워서 기분이 까칠해진건가? 크크..힘내..너네 부부 사진 보면 한국에서도 여행하는 것처럼 살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새해에는 좋은 계획 있나? 혹 2세라도? 크크..건강하기~~

  • beany | 2005/02/17 23: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떻게 지내니? 넘 궁금해. 연락 좀 해. 가까이 살면 당연히 함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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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 :: 2004/12/28 10:57



좌린 선생이 말씀하시길,
세상의 절반은 음지다...
사진가게가 있는 이 좁은 골목에는 해가 들지 않는다.
낮동안 잠깐 빛이 들었다가 야속하게도 금새 꼴까닥 넘어가 버린다.
일주일에 겨우 한번 나가지만 하루종일 사진가게를 지키다 보면 발이 꽁꽁 얼고 허리가 뻐근해진다.
희망시장에서 사진을 팔고 사진집까지 내는 작은 성공을 이루어냈지만 아직 우리나라에서 사진을 대중적으로 사고 파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사람들은 말한다.
하지만,
오늘은 응달이지만,
내일이나 모레에는 해가 뜰 것이다. 이글이글 뜨거운 태양이 떠오를 것이다.
어쨌거나 우리의 꿈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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