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에 해당되는 글 7건 |
||
저녁 :: 2006/10/07 00:24![]() 가을 햇살에 단풍잎이 춤을 춘다. ![]() 호박이 황금 옷을 입었네.(색보정 전혀 하지 않았음) ![]() 해거름에 좌린은 피라미 낚시 삼매경 온 식구 먹을 만큼(4접시) 잡겠다고 하더니 겨우 8마리.^^ 튀김옷 입혀 튀겨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있었다. 연휴가 길어서 거창 시댁에서 여러 날을 보냈다. 식구들이 많으니 아루 걱정 없이 아침 저녁으로 마음 놓고 산책을 즐길 수 있었고 몸무게는 또 1kg이나 늘었다.-_-;;;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195
|
||
아침2 :: 2006/10/07 00:01이번에는 똑딱이(IXUS700) 카메라를 들고 아침 산책을 나섰다.
![]() 유난히 안개가 짙다. ![]() 호박을 쌓아 놓은 마당을 들여다보다가 요강을 비우고 마당을 쓰는 할머니와 인사를 나눴다. (옆집 사시는 할머니, 늘 반갑게 맞아주시는데 말씀하시는 내용을 잘 못 알아들을 때가 많다.) ![]() 거미줄에 매달린 이슬 방울 ![]() 영지(??)로 추정되는 버섯 ![]() 한낮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 거미들의 세상이 있었다.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194
|
||
상감월, 꽃과 나비 :: 2006/10/06 23:59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193
|
||
아침 :: 2006/10/04 22:20![]() 창문에 비치는 아침 햇빛을 따라 집을 나섰다. ![]() 아침 이슬에 젖은 맨드라미 ![]() 노랗게 노랗게 물들어 가는 은행잎 ![]() 햇빛을 머금은 강아지풀 ![]() 음메~ 머리 들이밀고 다가오는 소들 안녕, 잘 잤니? 반갑게 인사하는 가을 아침.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192
|
||
더위 :: 2006/08/11 16:18![]() 오전 9시 16분 ![]() 오후 3시 36분 호박잎도 축축 처진다. 아.... 덥다.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183
|
||
거창, 비닐 하우스 :: 2005/02/14 09:02![]() '딸기 좀 따 먹으면 안되나?' '안 되지. 그거 절도야.' '에이, 시골에서 서리 좀 하면 어때?' '시골이라니, 거창읍 인구가 5만인데.' 불과 5년전까지만해도 거창이 어디쯤인지, 어떤 곳인지 전혀 몰랐는데, 요즘은 시장에서 파는 과일에 원산지 '거창'이라고 써 있는 것만 봐도 반갑고 괜히 기분 좋다. 읍내를 빠져나와 집으로 가는 길, 줄지어 있는 비닐 하우스 속에는 딸기가 한창.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62
|
||
거창, 건계정 :: 2005/02/14 09:01![]() 설연휴. 날씨가 좋길래 자전거를 타고 강을 따라 달렸다.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6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