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5, 길위의 인연, 단님과 만나다. :: 2005/03/21 13:26



도대체, 개들은 나를 왜 그렇게 좋아하는 지 알 수가 없다. 아무리 밀어내도 꼭 내 옆에만 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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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海霧 | 2005/05/18 02: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개는 순수한 사람을 좋아하나봐요. 그 중 제일 순수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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