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므앙 공항 :: 2005/03/20 09:51![]() 새벽 한 시 방콕 도착. 우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태우고 하늘을 난단 말이지... 비행기를 탈 때마다 신기하고 설렌다. 이륙할 때 털털털털 흔들림과 함께 찾아오는 부~웅하고 떠오르는 느낌, 스릴이 있으면서도 짜릿하다. 여기 방콕 공항은 이번이 다섯 번째, 이제는 익숙해질 법도 한데 여전히 생소하여 단님을 따라 택시를 타고 무사히 방람푸까지.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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