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일기, intro :: 2005/03/18 13:24


사진: 방콕, 더운 날 물어 물어 찾아간 인도인 거리, 식당에서 라씨 마시고 한 컷.


more..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66
  • 수키 | 2005/03/19 20: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소설가를 꿈꾸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 아니라, 소설가가 되는 것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중에 소설가가 된 것을 후회해도 말이죠. 꿈꾸는 사람이 행복하다고 사람들이 이야기하지만,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지금 쓴 글이 바로 '소설'입니다. '소설가'를 꿈으로 남겨놓지 마세요.^^

  • | 2005/03/19 20: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잘 다녀왔구나. 이번여행은 또 무엇이었는지..궁궁하다. 멋진 글과 사진 기대하며 홈피 들락거려야겠다.^^ 나도 제주도 다녀왔다. 제주도 여행의 끝을 시작으로 나도 이제 슬슬 생활인으로 컴백을 시도해야할텐데.. 벌써부터 심장이 답답하네. 절실히 원하는 것이 아니지만 쉽지 않은 과정을 거치다보면 문득 내게 절실한 것이 되어버릴 것 같아 좀 씁쓸하다. 어쨌든 봄이 오길 기대해본다.

  • | 2005/03/19 21: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진 좋아요. 그 날 멋진 사진을 찍으셨군요. 덕분에 카메라 찾았지요.

  • beany | 2005/03/21 19: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수키/진지하게 소설가를 꿈꿨던 적은 없었는데요. 이제부터라도 생각을 해 볼까요? 하하, 암튼 칭찬이신거죠?
    활/낮에는 봄인 것 같은데 밤에는 여전히 차네. 난 여행을 계기로 좀 느긋하게 생각하기로 했다. 과연???
    단/맞다, 카메라! 정말 다행이었죠. 잃어 버리지 않아서... 음, 우리랑 비슷한 구석이 있어 조금은 우습기도 했답니다. 잘 흘리고 다니는 거...

  • 씬디 | 2005/09/05 16: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진만큼이나..비니님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 beany | 2005/09/28 00: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과찬의 말씀입니다. -_-;;;
    구이동 이웃 씬디님 맞으시죠?

  • jinha | 2005/10/07 21: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여름이 물씬 느껴지는 사진...이젠 쌀쌀해요...
    한 번 울고 싶은데.."너는 내운명"을 보라고 하네요..
    울어봐야지..마음 먹을 만큼... 감정을 올리기어렵게 굳어졌나...
    그런 생각을 하네요. 펑펑 울어본게.. 언제일까?

  • beany | 2005/10/14 13: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씬디/잘 지내시죠? 바람결에 소식도 좀 전해주세요^^
    진하/가을 타는구나. 울고 싶을 땐 펑펑 우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에 좋단다. 나는 왜케 눈물이 자주 나나 몰라. 울컥하면 나도 모르게 주르륵 이것도 별로 좋은 건 아닌것 같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