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difficult as a pie??? :: 2005/02/02 05:21![]() 영어 숙어 중에 as easy as a pie라는 말이 있다더만 몇번의 시도에도 불구하고 아직 수련이 더 필요한 듯. 어쨌거나 좌린 생일을 맞이하여 솜씨 한번 부려 보았음. 그래도 맛은 좋아요~ ![]() 생일 파티 하기도 전에 취해 버린 좌린. 나이 서른에 우린 어디에 있을까, 어떤 곳에 어떤 얼굴로 서 있을까... 학교 다닐 때 이 노래를 부를 때만해도 서른이란 나이가 참 멀게 느껴졌는데... 어느새 둘다 삼십줄에...(언젠가부터 나이를 꼭 만으로 따지게 되었음-_-;;;) 둘만 있었으면 조금 쓸쓸할 뻔 했는데 친구들이 놀러와서 아주 즐거웠다~ 나이 서른에 우린 꿈~이 있을까... 그럼요! 하아린, 서른번째 생일 축하해. 회갑, 칠순, 그담은 뭐지?? 암튼 늙어 죽을때까지 재밌게 살자.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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