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 christmas! :: 2004/12/23 13:32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두고 먼지 쌓인 크리스마스 트리를 꺼내 장식 했다.

나: 하아린, 우리 크리스마스 동영상 2편 찍을까?
좌린: (잠시 조용해지더니) 그래, 대신에 이번에는 내가 촬영감독할께.-_-;;;

2002년 최고의 화제작! (볼륨켜고 들으세요~)



여러분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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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re | 2004/12/23 19: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절찬리에 방영되겠는걸! 중간에 나오는 헬레 꼭 남의 집에 들어가서 몰래 하나 걸고 나오는 사람같다. ㅎㅎ 재미있어.
    요즘 하루종일 밖에도 안나가고 사무실 안에만 있다.
    니가 이거 안찍어 보여줬으면 참 우울할뻔 했다.

  • | 2004/12/23 22: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재밌었어요. 하하. 두 분 정말 재밌게 사시는군요. 언제나 그렇게 행복하시구요,
    크리스마스도 즐겁게 보내세요. Happy Christmas~

  • Jenna | 2004/12/27 05: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 요거 좀 퍼갈게욤...썰렁했어요 이번 크리스마스 정말~ 흑흑

    이거보고 무지 신났다는 ^^

    괜찮죠?? 퍼가는고...ㅋ

  • beany | 2004/12/28 10: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lire/네가 연말에 두문불출이라니, 상상이 안되는걸.
    단/단님도 언제나 그렇게...
    Jenna/본디 클스마스라든지, 이런 날들은 뭔가 즐겁고 신나는 일들로 가득차야 할 것 같은 기대감에 비해 쓸쓸하고 허전하고 그런게 아닐까... 당근 괜찮지! 오늘 소포 발송!

  • 하록선장 | 2007/05/24 11: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예전사진들이 보고싶었습니다...
    왜그랬는진 모르겠지만 뒤쪽부터 보기로 했어요.
    지금 본 이 크리스마스트리의 동영상이 가장 좋았습니다...
    멋진 사람들이다! 이렇게 속으로 감탄하면서.
    그런 사람들을 알게 된 것이 참 감사한 일이라고 속으로 생각하면서 보았습니다.

    이상으로, 벌써3년 전의 글에도 슬쩍 댓글을 달 수 있는 하록이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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