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가 있는 정물 :: 2004/11/11 11:48


새벽 다섯시, 암사리조트.
소주 한잔 기울이며 두런두런 이야기하는 그 맛은 또 각별하지! 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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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4/11/14 14: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크~ 불빛 좋구요~ 같이 한잔 하는 상상. ^^

  • | 2004/11/19 00: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가고 싶어요. 맞다, 언제 구미에 오실 일 있으면 연락주세요. 홈 적어놓아야겠다.
    구미에 오시면 재워드릴 집은 있어요. ^^ 제가 회사에서 미친 듯이 일하느라 집에 가 있는 시간은 적지만서도. 주말이라면. ㅋㅋㅋ. 얼굴만 한 번 본 사람 집에 놀러가기가 쉽지도 않은데 막 놀러오라고 하는 저도 참. 하하 어이가 없어요. ^^ 그냥 사는게 다 그런 거죠 뭐. ㅋㅋ
    그런데 서울 갈 시간이 없어요, 정말.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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