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사리조트 새단장! :: 2004/11/08 06:11






놀러오세욤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36
  • lire | 2004/11/08 23: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무 낯설어. 어디에 앉아야 하는거지? 설마, 이대로 쭉 유지할거는 아니지?
    그런데, 이쁘다.

  • beany | 2004/11/09 01: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정도의 청결상태가 얼마나 유지될지는 미지수-_-;;;
    호호, 이쁘지?? 직접 와서 앉아 보시라~ 하하, 얼마나 편하다구!

  • 명땡 | 2004/11/09 21: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몰디브 바다색깔 소파가 이것이었군요.
    너무 이쁘다. ^________^ 암사 리조트의 새로운 모습이야..
    으흐흐 조만간 한번 가서 눈으로 확인해야겠어요.

  • | 2004/11/10 00: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런 집에서 백수하면 너무 좋겠다.-_-; 울집은 넘 안 쾌적해서 밖으로만 돌게 된다구..

  • bori | 2004/11/10 09: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리집 새하얀 쇼파는 이제 베이지에서 브라운이 되어가는데..

  • 앙쥬 | 2004/11/11 11: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우~ 멋져요...내가 아는 암사리조트가 아니로군요...ㅋㅋ
    찬바람 더 불면 놀러갈테니, 별모양 오뎅국물 한그릇...오케??? ^^;;

  • beany | 2004/11/11 16: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흐흐흐, 별모양 오뎅국물 오케이! 따끈한 사케도 좋겠죠...

  • eirny | 2004/11/16 17: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헉... 깔깔이...
    원래 방명록같은건 뻘쭘(?)해서 잘 안쓰는 편인데, 마지막 사진에 충격을 먹고 몇 글 자 남깁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