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오뎅의 계절! :: 2004/11/04 15:51같이 살던 선배가 이사를 하고나서, 이제야 일년 묵은 짐들을 하나둘 꺼내어 정리하고 있습니다.
커텐도 빨고, 소파도 새로 사고, 여행가기전에 박스에 넣어둔 물건들도 하나둘 꺼내어 제자리로! 이제, 정말, 돌아온 것 같아요. 새 집에 이사를 온 기분이 들기도...^^ 여행에서 막 돌아왔을 때, 벚꽃지는 봄날이었는데 벌써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네요. 강원도에는 벌써 눈이 내렸다지요. 웬지 올 겨울이 무척 기다려집니다. 눈이 펑펑 내렸으면... 자, 오늘 저녁은 따끈한 오뎅국으로~ ![]() ![]() ![]()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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