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수다는 생활의 기쁨. :: 2004/10/11 21:19



마음에 위안이 되고, 삶에 활력을 주는 좋은 친구들.
간만에 카타르시스가 확 느껴지는 그런 날이었다.
사진은, 지난 여름, 좌린이 찍은 거
(그날의 음주 촬영은 화이트 발란스를 잘못 맞추어 대략 낭패닷, 최모양의 깜찍샷이 좀 아쉽군)
어, 이렇게 보니 닮았어!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30
  • 그 최모양 | 2004/10/14 12: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카타르시스가 과하게 느껴졌지. 으흐흐 -_-;
    다 우리가 너무 오랜만에 만난 탓이야. ㅋㅋ
    사진 이뽀요~ ^^

  • beany | 2004/10/15 04: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좌린은 무척 배가 아팠다는. 근데, 좌린 따돌리고 우리끼리 노니까 재밌더만!!! 그래서 더욱 배가 아팠다는...^_______________________^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