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공원 나들이 :: 2010/01/18 01:13















날씨가 풀렸다길래 올림픽공원에 놀러 나갔다.
눈이 녹지 않아 곳곳에서 썰매를 탈 수 있었다.
두어 시간 돌아다녔더니 발이 꽁꽁~
뜨겁고 달콤한 코코아가 생각나
살찌는 지름길이라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공정거래 사이트에서 한 통 주문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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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ri | 2010/01/18 13: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재미있었겠다!! 아루의 하이톤 목소리가 잊혀지질않는데 ^^
    영준오빠가 게임을 엎어버려서 미안해 아루!

  • jinha | 2010/01/27 00: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유~ 해람이도 눈썰매를 탈정도로 많이 컸네요~
    나두 지난 주말 올림픽공원에서 해바라기 하고 왔는데... 도심에 그만한 장소가 있음에.. 감탄하고
    돗자리 가지고 봄에놀러와야지 했는데.. 전화할께요~~

  • nari | 2010/01/21 08: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주말에 친구도 만나고 가족도 만나서 인지 짜증나는 회사일이 이번주는 좀 참을만 한걸~~
    거한 저녁 잘먹었고, 식빵 대전가서 맛나게 먹었다. 인사가 한참 늦었지?
    몇해 지나 서로 얘기 거리가 하나더 늘어난거 같아.
    애들이 토탁거린걸 기억할라나.
    다음 모임은 의정부에서...

  • beany | 2010/01/25 01: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bori/오랜만에 만났는데 일찍가서 아쉬웠어. 가까이 살면서 자주보면 좋을텐데 말이야... 미안할 것 까지야. 아이들은 매 순간에 충실하여서 그 당시에는 그리 서럽도록 울어도 뒤돌아서면 금방 잊어버리는 듯.
    jinha/근처에 왔었구나~ 당근 놀러와야지... 그때 말했던 그 사람과 같이 온 거 아니었어? 언제 보여줄 거?? 흠흠
    nari/그래, 회사일이 짜증나더라도 너무 마음쓰지는 말고... 내 힘으로 바꿀 수 없는 것들에 대해서는 그냥 무던해지고 슬쩍 모른척 해버리는 것도 방법이더라. 의정부 모임 조아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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