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참 좋다. 날이 더워지니 사진 속 풍경이 더 시원하기만 하네. 언제 가야겠는걸~^^
여의도생태공원..밤에 도보용으로 만들어놓은 나무 길위에서 맥주마시다 아저씨한테 쫒겨난 기억이난다..ㅋㅋ 꼭 낮에 가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아직 못가봤네..사진으로 보니 언제 퇴근길에 한번 지나가봐야지..싶다.
현주/그래그래, 다음에 한 번 같이 가자~~ 활/어떤 아저씨? 맥주 마시면 안되는 곳인가??? 나는 한살림 매장에 갔다가 가끔 들르는데 고층 빌딩과 자동차들이 바로 옆에 있다는 것이 실감이 나지 않을 정도로 딴 세상처럼 느껴지더라.
우와, 정말 오랜만이에요. 무슨 일 있으신가.. 했죠. 세 달 만에 아루는 또 얼마나 자랐을까도 궁금해요.
갑자기 더워졌네... 다다음주를 기대하고 있어용. 아직gps 장만은 못했고. 그건 그렇고 얼떨결에 6월달에 에스빠냐를 가게되부렀어요. 간다면 남쪽을 가고 싶은데 그건 아니고 마드리드에서 더 북쪽으로 올라가는 곳이래요. 후후후 ㅇㅅㅂ 염장 지르는거냐고? 그건 아니고 갈까 말까 망설일때 에스빠냐 말 공부하는 비니가 생각나서.
잘 지내우? 정말 오랫만이지? 나는 지금 스콧랜드의 에딘버러야. 미국여행하다가 지은이 만났는데, 언니 세계여행했다고 해서, 주소 알려줘서, 들어와야지들어와야지 한게 이제야 오네....혼자하는 여행이라 많이 적적하다는.... 여전히 카메라 들고 다니시는구만유~ 건강하고, 가끔 들어올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