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식물원 :: 2008/01/23 02:16























사누르-꾸따-우붓 일정에서 이제 마지막 우붓에서의 5일이 남았다.
우붓에서 지낸 숙소는 객실이 6개밖에 없는 작은 호텔이었는데 방 앞에 작은 뜰이 있어서 아주 좋았다.
문을 열고 나서면 바로 땅을 밟을 수 있다는 것이 참 행복했다.
아침마다 아루랑 호텔 입구까지 산책을 하고 땅에 떨어진 꽃을 주웠다.
울창한 나무와 예쁜 꽃들을 보다보면 작은 식물원에 와 있는 기분이었다.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265
  • 수키마눌 | 2008/03/04 15: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아루가 든 꼿, 프란지파에 넘 이쁘죠? 푸껫에서 날마다 저 꽃을 주워다가 묙조에 띄워놓고 기분을 냈답니다. ㅎㅎ
    아루도 많이 커서 이제 아기가 아니라 여자아이 라는 느낌이 나네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