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식물원 :: 2008/01/23 02:16![]() ![]() ![]() ![]() ![]() ![]() ![]() ![]() ![]() ![]() ![]() 사누르-꾸따-우붓 일정에서 이제 마지막 우붓에서의 5일이 남았다. 우붓에서 지낸 숙소는 객실이 6개밖에 없는 작은 호텔이었는데 방 앞에 작은 뜰이 있어서 아주 좋았다. 문을 열고 나서면 바로 땅을 밟을 수 있다는 것이 참 행복했다. 아침마다 아루랑 호텔 입구까지 산책을 하고 땅에 떨어진 꽃을 주웠다. 울창한 나무와 예쁜 꽃들을 보다보면 작은 식물원에 와 있는 기분이었다.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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