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8/01/02 22:25![]() 아침 일찍 일어나 바닷가를 따라 걷기, 썬베드에 누워 햇빛 쬐기, 수영장에서 숨바꼭질, 첨벙첨벙 물놀이, 바닷가 모래 놀이, 배타고 깊은 바다에서 수영, 좌린의 하모니카 연주에 취해 밤하늘 별보기, 철썩철썩 파도 소리 들으며 잠들기, 박물관에서 계단 놀이, 성큼성큼 걷기 놀이, 바나나, 파파야, 파인애플,수박, 멜론, 망고스틴, 잭프룻, 두리안, 패션프룻, 나시고랭, 미고랭, 해산물 구이, ....... 보름 동안 잘 놀고 왔습니다. 갑자기 추운 날씨에 적응하느라 몇일 고생하고 나니 새해가 되었군요. 서른 다섯, 실감이 나지 않아 별 의미를 두지 않기로 했습니다. 올해도 근사한 하루, 신나는 일년 되세요~! ![]()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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