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날 :: 2007/11/10 22:08



가끔은 쨍하게 맑은 날보다 흐린 날이 좋다.
비가 곧 쏟아질 것 같은 하늘, 나뭇잎 곱게 물든 산책로를 따라
따뜻한 커피 한 잔 마시면서 호젓하게 걷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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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on | 2007/12/07 14: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12월, 따뜻한 커피 한 잔 마시면서 호젓하게 걸읍시다. 단풍은 없겠지만.
    조만간 언니야 핸폰에 내 한국 전화번호가 뜰 것이아요 ㅋㅋ

  • beany | 2007/12/12 04: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래그래... 근데 언제 왔다가 언제 돌아갈 예정? 겨울에는 잠깐 들를 수 있다고 한 것 같은데... 우리는 28일에 돌아와. 그 이후로 꼭 시간 비워, 알았지??? 참, 그리고 지금 정원이가 한국에 있어서 1월 4일에 다같이 보기로 했거든. 그 날도 시간 비우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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