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못 드는 밤, 소나기 내려도 여전히 덥고... :: 2007/08/21 02:43

좌린 기다리며 사진 정리하다보니 벌써 세 시..

아루님 최근 모습

나날이 발전하는 쌓기 실력. 이제는 제법 복잡한 집도 지어요.


참 잘했어요~스스로도 뿌듯하심


그림 그리기에 푹 빠져 지내십니다.


밥도 혼자 먹을 수 있어요. (바닥에 온통 밥풀이 춤을 추어요-_-;;;)

제목과 상관없이 이번 포스팅도 아루 사진으로 도배...^^

좌린은 언제 오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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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욱 | 2007/08/21 23: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참. 9월 14일 오후 6시 충무로에 있는 갤러리 카페 브레송에서 개인전해요.극동빌딩근처에요~~. 부담없는 전시회이니 오셔서 맥주한잔해요~~~~ 02-2269-2613

  • bobab | 2007/08/31 01: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아, 아루 정말 많이 컸네요! 표정하며, 헤어스타일도 그렇고...이젠 아기가 아닌걸요! 정말 나날이 좌린의 모습이... 보고 싶어요. 우리 얼른 만나요!

  • Jenna | 2007/09/04 16: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아아~~~ 포동포동 많이 컸어요! ^^

    잘 지내시죠?

  • beany | 2007/09/14 23: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욱/좌린은 바빠서 못 갈 것 같고 아루 데리고 사진 보러 갈께
    bobab/그러게요 지난 번에 만나고 벌써 두 번의 계절이 바뀌고 있네요. 평일에 제가 놀러갈까요?
    Jenna/오오오!! 넘 반가워! 쩬이야말로 잘 지내는지... 그 이후 스토리가 궁금하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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