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듯이 눈이 내리네 :: 2007/03/07 22:59





산성눈, 황사눈일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뛰어나가 눈을 맞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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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리봉봉 | 2007/03/08 00: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도 눈 보고파. 올겨울 사천은 한번도 눈이 내리지 않았다네,

  • 미라 | 2007/03/08 16: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니씨 오랜만이죠? 잘 지내죠?
    집이 이리도 가까워졌는데도 가기가 힘드네요.
    뭐가 그리 바쁘다고 연락도 못했네요.
    아루 많이 컸네요. 귀여워요 ^^아루 커가는 모습이 신기하기만 하겠어요.
    조만간 만나야 되는데 자꾸 말만하게 되네요.
    곧 집들이겸 함 봐요 ~~

  • beany | 2007/03/12 00: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샤리봉봉/겨울이 점점 짧아지고 따뜻해진다니 사천에서 눈구경하기는 앞으로도 쉽지 않을 듯-_-;;
    미라/미라씨도 잘 지내죠? 시간날 때 한 번 뵈어요~

  • 기형z | 2007/03/13 14: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눈이 정말 많이 내렸네요;; 그것도 봄에..

    • beany | 2007/03/13 21:30 | PERMALINK | EDIT/DEL

      네... 정말 미친듯이 쏟아지곤 했지요. 갑자기 쏟아지다가 갑자기 해가 나다가. 하여간 요상한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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