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 두문불출하다가 나흘만에 밖에 나왔다.2006년 마지막 날, 맑고 쾌청했다. 햇빛에 눈이 부셔, 아빠 등은 따뜻해, 아빠 걸음걸이에 몸이 흔들흔들, 공원에 도착하기도 전에 벌써 잠이 들어버린 아루.곤히 잠들어 집에 돌아온 줄도 모르고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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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하하!!!! 아루의 귀밑 하늘색은 빨래집게... 바람이 아루를 넘보지 못하게 하는 엄마의 마음인지, 아빠의 마음인지...보고싶다. 아루 모자에 똑딱이 달아주고 싶네. 새해 복 많이 받고 가족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자.
puca/네, 좌린에게 연락드리라고 할께요. 가현승비애?/모자가 너무 커서 자꾸 벗겨지길래 미봉책으로 빨래 집게를 꽂았지..ㅋㅋ 언니네도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길. 나도 가현이 승비 보고 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