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동 :: 2006/11/19 21:24

다음 주 이사를 앞두고 도배, 장판을 고르러 대방동에 다녀왔다.
대방동 집을 '대방궁'이라 부르기로 잠정 합의.



날씨가 좋아 공원 산책을 했다. 늦가을 단풍이 애매하게 누렇게 물들었네.



한남-잠실 지체, 왕복 두 시간이 넘게 걸렸는데 다행히 아루님께서는 카시트에 얌전히 앉아 잘도 주무셨다~

암사동을 떠나는 것이 섭섭하기도 하지만 새로운 곳에 대한 기대와 설레임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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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주 | 2006/11/28 11: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사는 잘 했어? 궁금하군.
    조만간 휴지 사들고 놀러갈게 ^^

  • jinha | 2006/11/29 01: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언니 드뎌 이사했구나...
    가까운 곳으로 왔으니..조만간 나두 가야지..
    ㅋㅋㅋ 12월 4일부터 10일까지
    관악산 입구.관악문화회관에서
    화실사람들이랑 전시회해요..
    날씨가 더 추워진다니... 와주시면 고맙지만
    소식만 전해요..오늘 팜플렛 찾아와서 약간은 들떴어요..

  • 제욱 | 2006/12/02 08: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ㅎ 너무 센즈쟁이세용~~.. 대.방.궁!

  • beany | 2006/12/05 23: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현주/아루 데리고 대전에 열흘 있다 왔더니 집 정리가 다 되어 있더라구. 그래그래 놀러와~
    jinha/주말에 시간되면 보러갈께.
    제욱/대방궁, 괜찮지? 상구형-현숙이 언니네랑 같은 아파트야. 한 번 와라

  • 현주 | 2006/12/06 15: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훗. 우렁신랑? ^^
    다다음주쯤에 놀러갈게. 연락할게

  • beany | 2006/12/08 13: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러게. 이번에 우렁 신랑 덕을 톡톡히 봤다.(실은 어머님의 도움이 있었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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