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사동 :: 2006/11/13 12:05![]() ![]() 암사동에서 꼬박 5년을 살았다. 기숙사, 하숙, 자취, 부유하던 서울 생활 8년만에 안착한 곳. 자주 들락거리는 슈퍼 말고는 이웃을 사귀지 못했지만 지나 다니던 길, 낯 익은 건물과 간판들에도 정이 들었다. 다음 주면 이 동네를 떠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섭섭. 사진도 별로 못 찍었는데,라고 생각하니 더욱 섭섭.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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