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루와 함께 :: 2006/11/13 01:58



오늘은 아, 즐거운 하루
내일은 아, 멋진 하루
모레는 아, 행복한 하루
글피는 아, 신나는 하루

날마다 아름다운 하루 ^__________^



지난 금요일, 좌린이 병가를 내는 바람에(병원을 오가느라고 조금 힘들었겠지만), 덕분에 세 식구 뒹굴뒹굴 기~인 주말을 보냈다.
둘이 놀때도 재미있었지만, 셋이 놀아보니 더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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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영 | 2006/11/13 12: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병가는 안반가운데 아루의 멋진 웃음에 저절로 미소가 나오네요. ^^
    세식구 노는거 잼나는거 저도 알아요~ ㅋㅋㅋㅋ
    저도 그런날 어서 오기를~~
    엄마도 껴서 하나찍지 그러셨어요~ 아쉽네~ ^^

  • beany | 2006/11/14 20: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삼각대가 없어서요... 그러고보니 세 식구 같이 찍은 가족 사진이 별로 없네요. 조만간 시도해봐야겠당~
    수빈이는 아직도 병원에 있나요?

  • 히영 | 2006/11/15 17: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퇴원은 햇지만..
    아마도 장기전이 될거 같습니다~
    그래도 멀쩡해보여서 다행이라 생각해요. ^^

  • 살구꽃 | 2006/11/16 15: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루 환하게 웃는 모습 너무 예쁘다. 조 통통한 볼을 콱 깨물어주고 싶다. 애기들은 왜 이렇게 예쁜거야~~

  • 현주 | 2006/11/16 19: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정말 환하게 웃는다. 너무 행복해보여~

  • 씬디 | 2006/11/18 12: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루의 함박웃음이...아줌마도 웃음짓게하네..^^

  • beany | 2006/11/19 20: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히영/수빈이 건강해지길 바랄께요.
    살구꽃/그러게요... 살구도 볼이 통통 예쁘던데요~
    현주/이제 몇 달만 지나면 너희도 기다리던 아가랑 만나겠네... 잘 지내지? 뱃 속 아가도 잘 자라고 있겠지?
    씬디/아루 덕에 저희도 더 많이 웃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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