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루네 세 식구 :: 2006/11/04 19:12



좌린은 솜씨가 좋다.
사부작 사부작, 너무도 쉽게 이런 걸 만들어 내다니...
요즘은 아루의 관심에서 조금 멀어졌지만 여전히 거실 한 켠을 장식하고 있는 모빌, 누워서 봐도 재미있고 옆에서 봐도 재미있다. 아루가 태어난 지 6개월이 되었다. 모빌처럼 대체로 덩실덩실 즐겁게 어울려 산다.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200
  • jinha | 2006/11/06 00: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다시봐도 재밌는 모빌이네요...
    에궁 부러워라.모빌도 이쁜 아루도...

  • bori | 2006/11/06 09: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빛을 받아 흔들리는 모빌을 보니.. 나른나른해지네..
    저 사진을 찍었을 때 쯤.. 아루는 곤히 잠들어있을 듯.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