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nytime
언제든지 오세요, 비니의 블로그
태그
세계여행일기
방명록
Admin
Post
Notice
Category
전체
(270)
아름다운 하루
(106)
길위의 생각
(87)
끄적끄적 생각나는대로
(3)
찰칵, 비니의 사진
(72)
Tags
불국사
소낙눈
사누르
노량진 수산시장
해람
스팸트랙백
단풍
육아
도시
앙코르왓
사람들
야경
근경
놀잇감
셀프
음식
암사동
좌린과비니의사진가게
씨엠립
대방동
Recent Entries
Atrapa tu sueño
(27)
고민
(14)
근황
(6)
아루와 해람이
(2)
옥상풍경
(4)
Recent Comments
마치 좋은 책 한 챕터를 읽는 기..
09/02 - weon
네, 추석지나고 뵈요
08/22 - beany
같은 경상도인데 이렇게 멀다니!..
08/22 - beany
만나서 여행 들어야겠구나. 잘..
08/22 - beany
네, 고맙습니다. 베를린에 가면..
08/22 - beany
Recent Trackbacks
Calendar
«
2010/09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Archive
2010/08
2010/07
2010/06
2010/05
2010/04
Link Site
bobab's blog
weon's
ZWARIN'S DARKROOM
미루 아빠의 육아 잡담
벼루집
보리네
빨간호박
사월의 숲
새빨간 활의 창고
외딴집 블루스
읽을꺼야
정직성
좌린과 비니의 사진가게
하록선장
활처럼 살기
330053
Visitors up to today!
Today
17
hit, Yesterday
116
hit
아침
:: 2006/10/04 22:20
/
찰칵, 비니의 사진
창문에 비치는 아침 햇빛을 따라 집을 나섰다.
아침 이슬에 젖은 맨드라미
노랗게 노랗게 물들어 가는 은행잎
햇빛을 머금은 강아지풀
음메~ 머리 들이밀고 다가오는 소들
안녕, 잘 잤니? 반갑게 인사하는 가을 아침.
거창
,
근경
Trackback(0)
:
Comment
(0)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192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 PREV
|
#
1
...
#
110
#
111
#
112
#
113
#
114
#
115
#
116
#
117
#
118
...
#
270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