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린&아루 :: 2006/06/10 17:58열 달 뱃속에 품고 마음 속으로 그리던 아기가 세상에 나왔습니다.
뱃속에 있을 때는 '방개'라고 불렀는데 (물방개의 방개, 방글방글 웃고 지내라고, 방가방가, 모든 사람 반갑게 맞아주라고 방개~!) '아루'라는 새 이름을 지어 주었습니다. 아! 멋진 하루~, 아름다운 하루의 준말, 아루가 이름처럼 하루 하루 즐겁고 멋지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한 달이 조금 지난 아루는 조금씩 바깥 세상과 소통을 하고 아슬아슬 조마조마한 초보 엄마 아빠도 육아에 적응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좌린과 비니 둘 만으로도 즐겁게 지냈지만, 이제 세 식구가 되었으니 그만큼 더 즐겁고 신나게 살아 보겠습니다. 샘이 날 정도는 아루는 아빠를 많이 닮았답니다.(좌린 어릴 때 사진과 판박이-_-;;) ![]() more..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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