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그치고 개인 날 :: 2005/12/19 23:01




서울로 돌아오는 길
파아란 하늘 배경의 눈 풍경이 멋있었다.
바람에 눈 가루가 벚꽃처럼 휘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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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씬디 | 2006/01/23 11: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멋져요..
    눈이 그립네요..
    내머리속엔..지금 겨울인데..짧은 옷 입고 덥다고 선풍기를 틀어야하니..푸훗~

  • beany | 2006/01/24 20: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희는 지금, 동남아의 뜨거운 햇볕과 해변을 몹시 그리워하고 있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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