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오오오 탄천 멋지네요~ ^^: 누나랑 형님이 쓰신 책 이제 사서 봅니다. 사진이 따뜻하고 좋아요~~
출근한지 일주일 됐다. 종합운동장 역이니, 마음만 먹으면 회합이 가능하겠지? 사진이 안올라 오는 것으로 봐서는 바쁜듯 싶기는 하지만.... 언제 따신 정종이나 한잔하자고.
주혁/고맙다...ㅋㅋ 잘 지내지? lire/정말 가까이 있네... 만나서 여행 이야기 들어야지, 연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