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차01 :: 2005/09/27 23:36




갖은 핍박에도 불구하고 월차는 꼬박꼬박.
밀린 공과금을 내고 암사동 일대를 배회,
정체를 알 수 없는 영화 촬영을 구경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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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ppytou | 2005/11/15 14: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 어찌어찌해서 타고 왔어요... 암사동~~ 같은동네라서 반갑기도하고 알수없는 이느낌 ^^
    사진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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