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감이 정말 예술이에요..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요?
울 회사 옥상도 열려있으면 얼마나 좋을까..겹겹이 바리케이트를 쳐놔서 한강이 안보인다..아쉽게도..
회사가 이쪽이었꾼요~ ^^:
저야 뭐야 늘 그렇지요.. 술과 음악.. 그리고 술.. 다행히 얼마 전 처음으로 취업 지원서를 낸 회사에서 합격 통지서를 받기는 했습니다. 10월초에 입사하라는데 솔직히 이게 잘 하는 짓인지는 잘 모르겟고^^; 지난 번에 그곳에서의 분위기는 참 기억에 남는데, 그런 생화을 할 수 있을지 걱정이에요..
회사를 다니셨군요. 다행이에요^^;; 여행을 다니고 사진으로 세상과 소통하고...그렇게 '특별하게' 사는 것처럼 보이는 분이 사실 나와 같은 생활을 하고 있다는 사실. 나도 우리도 모두 맘먹기 따라서 특별하게 살 수 있다는 거 새삼 깨달아 좋아요. 사진 퍼갑니다~~
네, 슈퍼맨도 실은 뿔테 안경을 쓴 평범한 기자였다죠... 소심한 직장인이지만, 오늘도 카메라는 지니고 다닌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