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노을 :: 2005/08/24 21:53




이틀전 , 해질녘. 삼성동
회사 옥상에 처음 올라가 봤다. 과연 전망이 좋긴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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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5/08/25 18: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울 회사 옥상도 열려있으면 얼마나 좋을까..겹겹이 바리케이트를 쳐놔서 한강이 안보인다..아쉽게도..

  • finlandia | 2005/08/26 23: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야 뭐야 늘 그렇지요.. 술과 음악.. 그리고 술..
    다행히 얼마 전 처음으로 취업 지원서를 낸 회사에서 합격 통지서를 받기는 했습니다.
    10월초에 입사하라는데 솔직히 이게 잘 하는 짓인지는 잘 모르겟고^^;
    지난 번에 그곳에서의 분위기는 참 기억에 남는데, 그런 생화을 할 수 있을지 걱정이에요..

  • 회사원 | 2005/09/23 10: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회사를 다니셨군요. 다행이에요^^;; 여행을 다니고 사진으로 세상과 소통하고...그렇게 '특별하게' 사는 것처럼 보이는 분이 사실 나와 같은 생활을 하고 있다는 사실. 나도 우리도 모두 맘먹기 따라서 특별하게 살 수 있다는 거 새삼 깨달아 좋아요. 사진 퍼갑니다~~

  • beany | 2005/09/27 23: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네, 슈퍼맨도 실은 뿔테 안경을 쓴 평범한 기자였다죠... 소심한 직장인이지만, 오늘도 카메라는 지니고 다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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