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 :: 2005/08/19 00:27비행기가 부~웅 떠오를 때의 설레임과 긴장감은 언제나 짜릿하다.
휴가는 8월 첫 주였는데 좌린과 일정이 맞지 않아 집에서 뒹굴뒹굴, 밀린 잠을 잤다. 한 이틀 자고 일어나니 일년에 단 한번, 일주일의 휴가를 그냥 보낸다는 것이 얼마나 억울하던지. 광복절 연휴에 앞뒤로 월차와 생휴를 붙이고, 마지막 주 토요일 대체 근무를 하는 것으로 하루 더 붙였더니 딱 5박 6일의 일정이 나왔다. ![]() 익시 700, 아이팟 셔플, 해리포터, 완벽 휴가용품! ![]()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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