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레삽 호수, 아이 :: 2005/03/28 20:43![]() 관광객의 배가 다가오면 플라스틱 통을 탄 아이들이 배 주변으로 모인다. 원달러, 원달러~~ 해 지고, 물은 점점 차가워고, 아이들의 입술은 파아랗고 몸에는 소름이 돋는다. 해지는 것을 보고 돌아갈 배를 탈 때, 아이들은 이미 덜덜 떨고 있다. 카메라를 통해 아이들의 얼굴을 마주하는 것, 가슴 아프다.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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