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에 잠든 아이 :: 2005/03/28 12:45



나도, 사원의 문양과 부조, 건물들을 열심히 찍었는데 여행하면서 느낀 그런 감동이나 느낌을 내 사진으로 보여주는 것은 역부족이다. 편집을 해보려고 포토샵에 불러 놓고 아무리 만져보아도 역시나...

앙코르 사원의 다양한 모습을 보려면, 좌린의 업데잇을 기다려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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