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떼이 쓰레이 입구, 엄마와 딸 :: 2005/03/28 12:43




조그만 여자 아이가 춤을 춘다. 지나가는 여행자들이 사진을 찍고 돈을 쥐어준다. 잠깐 사이 조그만 손에 지폐가 가득.
지켜보고 있는 아이의 엄마.
Trackback Address :: http://www.beanytime.com/tt/trackback/120
  • beany | 2005/03/28 20: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다시 보니, 엄마와 딸이 닮았다. 입고 있는 치마도 어딘가...
    딸은 엄마를 닮는다, 부쩍 그런 생각이 든다.

  • | 2005/03/29 00: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엄마 표정이 해맑은게 참 보기 좋군요.
    고단한 삶이지 않을까 생각한 건 저의 괜한 우려였던듯.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