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푸롬 :: 2005/03/25 12:11

나무가 사원 잡아 먹는 사원.
자연과 인간의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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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원 | 2005/03/27 10: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곳에서 길을 잃고 헤매이는 바람에 구석구석 다 보았는데, (하긴 저는 대부분의 곳에서 길을 잃었지만 ㅋㅋ) 정말 인간이 얼마나 한없이 작은 존재인지를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암튼, 어떻게 나랑 언니랑 같은 곳에서 사진 찍은건데 이렇게 차이가 나죠? 우잉. 내 사진 부끄러. ㅋ

  • beany | 2005/03/28 12: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3일권으로 보고나면 좀 아쉬울 거라던 네 말이 생각나더라. 다음에는 택시 렌트해서 정해진 코스를 도는 것 말고, 하루에 하나씩 보기를 해볼까 해. 하루는 앙코르 왓, 하루는 바욘, 그리고 하루는 타푸롬, 이런 식으로...이번에 다닌 것처럼 일정이 빡빡하면 힘들겠지만 하루에 하나씩 보려면 좀 힘들어도 자전거를 타는 것도 좋을 듯. 씨엠립에서 첫날, 자전거를 타고 가면서 앙코르 왓이 조금씩 다가오는 것을 느꼈던 그 감동이 아주 좋았어.

    네 사진도 좋아... dslr로 업글해^^ 근데, 싸이 홈피 새단장은 언제 끝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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