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제가 보기에도 어딘가... 흐흣하고 웃어버렸는데 비니님도 웃고 계셨네. 좌린님, 옷이 예술입니다. (그 바지 잘 어울리네요. 배도 교묘히 가방으로 가리시고. ㅋㅋ) 근데요, 좌린님 여자같아요.
저는 종종 '언니'하고 불러요~